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7%가 넘으면 고령화 사회 라고 하는데요. 대한민국은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 들었고 내년엔 국민 10명 중 2명이 65세 이상인 초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나의 노년을 잘 꾸려갈 수 있을까?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삶을 주체적으로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 생애 설계 및 갭이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는 '노년학교 프로젝트'에서 실과 바늘로 엮는 나의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노년학교 프로젝트' 는 전북청년생생아이디어 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전북 고창'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전북 고창으로 가서 실과 바늘로 삶을 엮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창에서 만나요-
회사에서 종일 시달렸던 머릿속이 가만가만 뜨다 보면 싸악 풀리곤 했습니다. 잔뜩 긴장한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시간, 함께 나누고 싶어서 땡스를 시작했습니다. 땡스thnx는 뜨는 과정을 통해 몰입과 회복, 쉼을 경험하도록 돕는 브랜드로 모두가 쉽게 '실과 바늘로 play' 할 수 있는 도구와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내가 가장 편한 순간
나의 데일리 루틴, 뜨개
산책하듯 요가 하듯 PT받듯. 나를 챙기는 방법으로서의 뜨개 문화를 제안합니다. 오늘 유난히 힘든 하루를 보냈다면 은은하게 퍼지는 향, 마실 거리를 옆에 두고 바늘을 번쩍 들어 봅시다.
금손이 아니어도
스토리텔링형 도안과 튜토리얼
관심있고 해보고 싶긴 한데 틀릴까봐 바늘을 잡지 못했던 분들을 두 팔 벌려 초대합니다. 모두가 부담없이 떠볼 수 있도록 친절한 스토리텔링형 도안과 튜토리얼을 제공합니다. 외계어처럼 보였던 기호 도안도 선뜻 문 열기 어려웠던 뜨개방의 추억도 잊어주세요.
<지금, 여기>에 집중
현재 진행형의 즐거움
가장 편안한 자세로 실과 바늘을 잡아보세요. >지금 이 순간, 뜨는 과정에 몰입합니다. 단순하지만 반복되는 '뜨기'를 통해 편안함을 찾으며나만의 휴식시간을 가져보세요. 피곤했던 몸과 마음이 뜨개와 함께 녹을 거예요.
땡스 히스토리
2022
땡스 thnx®
내가 뜨는 라이프스타일, 땡스
온라인 사이트 오픈 thnx.kr
스튜디오 땡스 thnx®
오프라인 스튜디오 스튜디오 땡스 오픈
‘아무튼,뜨개’ 북토크
2023
크라우드 펀딩
산책갈까 배변봉투 케이스
오호리, 아거 뜨개 키트
텀블벅 펀딩 진행
POP-UP 및 박람회
언유주얼굿즈페어2023
아산나눔재단 ‘마루180’ PAUSE LOUNGE 팝업
2024서울스트로베리페스타
2024
B2B_맞춤 굿즈 제작
아산나눔재단 타운홀미팅
2023초기스타트업투자자 써밋
서울스트로베리페스타 굿즈 제작
워크숍, 커뮤니티 운영
복합문화공간 포디움126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경기광주문화재단
갤러리아 문화센터
사단법인 온기
노년학교 등
#자투리클럽 운영 중
2025
브랜드 메시지 개편
뜨개로 마인드피트니스, 땡스
뜨개 정보 서비스
뜨개어 사전, 뜨개챗봇 Knitter's chat 신설
뜨개 정보 접근성 강화
업무제휴
나무솔심리상담센터 임상심리전문가 협업, <뜨개로 마인드피트니스>프로그램 개발
B2B_시제품 제작
씨오씨랩 친환경 스포크 가드, 드레스 가드 제작
워크숍
데스커라운지 대구 Finder's class (주)바틀리스트 와인요가 '한뼘인형 만들기'
땡스 디자인랩
니트 디자이너 '하루, 한코'와 함께합니다
땡스는 뜨개를 사랑하지만 금손은 아닙니다. 래서 시작하는 뜨개인들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죠. 모두가 쉽게 뜨개를 접할 수 있도록 재기 넘치는 니트 디자이너 '하루, 한코'와 함께 땡스 디자인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7%가 넘으면 고령화 사회 라고 하는데요.
대한민국은 이미 고령화 사회에 접어 들었고 내년엔 국민 10명 중 2명이 65세 이상인 초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나의 노년을 잘 꾸려갈 수 있을까?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삶을 주체적으로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 생애 설계 및 갭이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는 '노년학교 프로젝트'에서 실과 바늘로 엮는 나의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노년학교 프로젝트' 는 전북청년생생아이디어 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전북 고창'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전북 고창으로 가서 실과 바늘로 삶을 엮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창에서 만나요-